○ 전시명 : Curators@Busan
○ 작가 : 강민기, 송정현, 박정원
○ 큐레이터 : 이보성, 이아름, 추희정
○ 전시기간 : 2018. 10. 19 (금) – 11. 10 (토)
○ 관람시간 : 11:00-19:00 매주 일요일 및 공휴일은 쉽니다.
(단, 사전문의시 개방 가능합니다.)
○ 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배 (부산시 해운대구 달맞이 65번길 154)
○ 오프닝 : 2018. 10. 19 (금) 18:00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공간지원, 메르씨엘, 다움건축
전시서문_
부산에는 많은 이름의 큐레이터가 있다. 공공미술관, 사립미술관, 대안공간 그리고 화랑 등에서 묵묵히 그들의 입장에서 큐레이터의 꿈을 실천하고 있다 고 이동석 선생의 “구보 씨의 하루”의 글귀가 문득 떠오른다. 큐레이터의 진짜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많은 잔상들이 짧은시간 중첩된다.
아시다시피 공공기관 학예연구사를 제외하면 그렇다 할 큐레이터의 장이 부재한 부산의 현실이다. 조촐한 공간과 예산이지만 그래도 큐레이터 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지역의 숨은 실력자들의 장을 제공 하고자 이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유효하다면 매년 지속하고자 한다. 공공기관 학예연구사의 참여는 업무에 과중이 될 터이고 그래도 많은 관심으로 현장의 큐레이터와 소통되길 기대한다.
_오픈스페이스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