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페이스 배는 더위가 가시는 (그리고 부산비엔날레가 열리는) 9월, 송기철 개인전 《EVER TRIED. EVER FAILED. NO MATTER. TRY AGAIN, FAIL AGAIN. FAIL BETTER.》를 개최합니다. 송기철은 사무엘 베케트(Samuel Beckett, 1906~1989)의 문장을 정치적으로 재해석해 전시제목으로 가져오면서, 해방과 자유는 불가능하지만, 그것을 향한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하며, 그것은 끊임없는 ‘자기 부정’과 ‘자기 학대’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전시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전시명: EVER TRIED. EVER FAILED. NO MATTER. TRY AGAIN. FAIL AGAIN. FAIL BETTER.
○ 작가: 송기철
○ 기획: 오픈스페이스배
○ 기간: 2018. 9. 7 (금) – 10. 15 (월)
○ 관람시간: 11:00-19:00 매주 일요일 및 공휴일은 쉽니다.
(단, 사전문의시 개방 가능합니다.)
추석:9월23,24,25,26/10월3일,9일(개천절,한글날)
○ 전시장소: 오픈스페이스배 (부산시 해운대구 달맞이 65번길 154)
○ 오프닝 및 작가와의 대화: 2018. 9. 14 (금) 18:30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공간지원, 메르씨엘
○ Title: EVER TRIED. EVER FAILED. NO MATTER. TRY AGAIN. FAIL AGAIN. FAIL BETTER.
○ Artist: Song Kicheol
○ Curator: Openspace Bae
○ Exhibition Period: Sep 7, 2018 (Fri) – Oct 15, 2018 (Mon)
○ Visiting Hours: 11am – 7pm (Closed on Sundays and Pubic Holiday)
○ Venue: Openspace Bae (154 Dalmaji 65gil, Haeundae-gu, Busan)
○ Opening Event and Reception: Sep 14, 2018 (Fri) 6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