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정지된 부산 2050》

2050년 부산이 정지된 순간을 상상해 본다. 이는 기후 위기의 환경적 변화, 미술 생태계의 변화 등 모든 것이 일시 정지되었을 때 어떠한 현상들이 일어날까?
여러 요소 중에 예술이라는 이름, 작가라는 위치는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미리 인지하고 상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의 중견작가 3명을 초청하여 3개의 층에 각자의 대표적인 작품이 설치됩니다.

▶ 전시명 : 정지된 부산 2050
▶ 참여작가 : 김대홍, 정혜련, 조형섭
▶ 전시기간 : 2026년 6월 20일(토) – 9월 6일(일)
▶ 관람시간 : 12am – 7pm (월, 월요일 휴무)
▶ 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부산 중구 동광길 43)
▶ 주최·주관 : 오픈스페이스 배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 창작산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