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AIR, Exhibition

<Local to Local>

• <Local to Local> • 전시기간 : 2021. 7. 24(토) – 9. 4(토) • 참여 공간 : 오픈스페이스 배, 임시공간, 새탕라움 • 관람시간: 11am – 6pm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 주최/주관 : 오픈스페이스 배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 창작산실 공간지원 대안공간은 기존 미술 제도권에 대항하는 ‘대안’으로써의 공간이 아닌 다양한 가능성이 잠재하고 있는 공간으로 […]

Exhibition, Incubating

<ON GOING>

• 전시 명 : ON GOING • 전시기간 : 2021.6.12(토) – 7.17(토) • 참여작가 : 박현진, 이가영, 이주영, 임지현, 윤혜린, 조유진 • 관람시간 : 11am – 6pm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 아티스트 토크 : 2021.6.12.(토) 오후 4시 또따또가 운영센터 7층 세미나실 • 주최/주관 : 오픈스페이스 배 • 후원 : 한국문화예술 위원회, 시각예술 창작산실 공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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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개인전 <바나나몽타주>

전시 명 : 김예림개인전 <바나나몽타주> 전시 타이틀의 ‘바나나 몽타주’ 의 ‘바나나’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익숙히 들어온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사 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는 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하는 노래에서 따왔다. 노래는 끊임없이 새로운 사물을 불러들 이는데도 앞 사물간의 공통점 때문에 자연스럽다. 나의 작업은 길고, 길다는 이유로 떠오르는 바나나를 타이틀로 내세웠다. 또한, 작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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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대 개인전 <AQUA UNIVERSE>

전시 명 : AQUA UNIVERSE 전시기간 : 2021.4.3(토) – 5.22(토) 관람시간 : 11am – 6pm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아티스트 토크 : 2021.4.3.(토) 오후 5시 또따또가 운영센터 7층 세미나실 유년의 삶과 지금의 삶 사이의 간극에 대한 기억과 잊혀 진 사건/사물의 이야기들을 지금의 공간으로 소환해낸다. 보이지 않은 기억의 공간은 시간에 따라 왜곡될 수도 있고 사라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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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동 개인전 <사라진 형태들>

선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래서 어디까지 가는지 작가의 자유로운 선의 움직임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작가는 이렇게 말하네요. “화가 난 엄마의 큰소리에 충격을 받아 부서져버린 몸들이 산산조각 날아가고 힘들게 다시 조각들이 만나 치유되는 자아에 관한 내 아이의 어느 동화책을 접했다. 끝이 아닌 그 사이에서 조각들이 부서지고 만나 변형된 자아의 또 다른 모습을 찾은 듯했다. 부서진 형태들이 되돌아 원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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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ng next door to artist

배가 위치한 중앙동에는 또따또가를 중심으로 많은 작가들이 이웃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배가 자리한지 1년 남짓 되는 시간 동안 길을 오가며 마주쳤던 많은 작가들을 기억합니다. 70년대 유럽과 아시아에 폭발적인 인기를 끈 그룹 스모키의‘Living next door to Alice’ 가사 속의 주인공처럼 가깝지만 다가가지 못한 아쉬운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이웃 작가의 작업실 문을 똑똑 두드려 보고자 합니다. 바로 미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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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개인전 <Place-Placed>

오픈스페이스 배 프로젝트 공간 ‘안녕, 예술가’의 새 전시 준비중입니다! ‘안녕, 예술가’는 첫 개인전을 위한 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올해의 5번째 작가 강혜원의 개인전 <Place_Placed>입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전 시 : 강혜원 <Place-Placed> 전시기간 : 11.7(토) – 12.5(토) 관람시간 : 11am – 6pm (매주 일요일 휴관) 전시장소 : 안녕, 예술가(부산 중구 동광길43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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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봉호 개인전 <가나다라마바사>

○ 전 시 : 임봉호 개인전 <가나다라마바사> ○ 전시기간 : 2020.11.5.(목) – 2020.12.5.(토) ○ 관람시간 : 11am – 6pm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 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부산 중구 동광길43) 임봉호는 텍스트와 영상, 설치를 통해 의심없이 받아들여 온 사회적 약속과 현상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코로나19라는 새로운 위협과 함께 찾아온 경보음과 알림문자가 제기능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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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2년마다 돌아오는 비엔날레. 여기에 참여한 바 있는 작가들에게 비엔날레는 어떤 의미였을까요? 그리고 젊은 작가들은 이 비엔날레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과거 비엔날레에 참여한 바 있는 작가들과 비엔날레 참여를 거절한 작가, 생계의 수단으로 비엔날레에 참여한 작가와 아직은 비엔날레와 연이 없는 작가들의 생각을 당시 출품작과 신작, 인터뷰 등이 어우러진 아카이브 형식의 전시를 통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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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반짝이는 소란>

일정 : 2020.8.7.fri – 8.29.sat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시간 : 11am – 7pm 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 참여작가 : 김은정, 박서연, 윤신혜, 윤정민, 윤희수, 이은지, 정지윤 아티스트 토크 : 2020.8.7.fri. 5pm ** 초청패널 : 서상호(오픈스페이스 배 대표), 윤규홍(비평가), 이나연(비평가), 이보성(신세계갤러리 큐레이터), 최수환(작가) 떠다니는 별과 같은 우리들 우리들 손에 쥐면 사라지리 아름다운 시간들 우리들은 젊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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