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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개인전 <자연상태보고서: 산,맥>

김아람 작가는 자갈과 몽돌이 깔린 통영의 바닷가, 낙엽이 깔린 숲을 찾아 커다란 광목을 펼쳐놓고 악기를 연주하듯 먹줄을 튕겨 자연의 흔적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바닷가의 흔적은 산과 같고, 숲은 바다와 같이 이어지는 형상을 보며 하나로 연결된 맥과 같은 기운을 느낍니다. 흰 광목 위로 펼쳐지는 먹줄의 산맥, 전시장을 채운 산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전시기간 : 2020.6.25(금) – 7.25(토)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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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환 개인전 <회원동의 밤>

최수환의 움직이는 작업과 오픈스페이스 배 공간의 만남! 회원동의 밤과 동광동의 낮이 만납니다! 최수환 작가는 관람자에 반응하여 움직이는 설치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오랜 기간 관찰해온 마산 회원동에서 경험한 감각을 오픈스페이스 배 공간에 펼쳐 보일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전시기간 : 2020.5.28. – 7.25 관람시간 : 11am – 6pm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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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태 개인전 <잠시, 우리는>

‘안녕, 예술가’는 오픈스페이스 배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 공간입니다. 청년 예술가들의 개인전을 통해 전시 경험을 쌓고 작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공간입니다. 이번 전시는 조은태 작가의 <잠시, 우리는>입니다.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위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잠시 멈춰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조은태 작가의 첫 개인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조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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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미, 나미나 <일어나지도 않은>

2020년 첫 기획전은 배성미, 나미나 작가의 <일어나지도 않은>입니다. 전시 작품에서 이들이 겨누고 있는 대상은 미군기지,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입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미군기지는 800여 곳이 넘습니다. 미국은 평화수호, 전쟁방지라는 명목으로 영토를 넘어선 세계 곳곳에 견고한 담장의 기지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폭력방지를 위한 미군기지는 현재의 폭력을 계속해서 낳고 있습니다. 잠재적 위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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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개인전 <흐름에 느끼다>

전시일정 | 2020. 04. 03 (fri) – 05. 02 (sat) (매주 일요일 휴관) 전시장소 | 안녕, 예술가 관람시간 | 11am – 6pm <흐름에 느끼다 – 김성훈 개인전> 불확실한 흔적으로 남겨진 것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것. 고독이 과연 무엇인가? 에 대한 고민을 하며 작업한 지 10년이 되었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 긴 터널 속에 있듯이 힘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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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혜선 개인전 <971. 855…..500>

○ 전시기간 : 2020.2.7(금) – 3.14(토) 11am – 6pm / 일요일 휴관 ○ 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인해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1층 전시장 입구에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으니 관람시 이용하시기바랍니다. 좌혜선 개인전 <971. 855…..500> 숫자는 크고 작음을 알려 준다. 1보다 2가 크고, 2보다 3이 크고… 숫자로 표현되는 목숨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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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solo show <ALOGORITHM SELF-PORTRAIT>

오픈스페이스 배 프로젝트 공간인 안녕, 예술가에서 진행되는 2020년 “the first solo show”의 첫 번째 작가는 최윤세입니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유튜브 알고리즘 작업으로 풀어낸 최윤세 작가의 첫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 오픈과 동시에 작가와의 대화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본 전시 ‘ALOGORITHM SELF-PORTRAIT’는 유튜브의 추천 영상 알고리즘이 한 개인을 표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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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CAMPER <당신의 말을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안녕, 예술가 프로젝트는 지금 우리는 안녕한가?라는 물음으로 출발하여 예술가로 남아있길 희망하는 청년 작가들과 또 다른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부를 묻고자 안녕, 예술가의 이름을 달게 되었다. <궁둥이에 힘주기>를 시작으로 <당신의 말을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는 정답을 정하는 시간이 아닌 답을 찾아 헤매고 나름의 답을 적어보는 경험의 시간이 될 것이다. MIND CAMPER : <당신의 말을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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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K HECK <궁둥이에 힘주기>

오픈스페이스 배의 맞은편에 위치한 ‘안녕, 예술가’의 전시 소식입니다! 안녕, 예술가 프로젝트는 지금 우리는 안녕한가?라는 물음으로 출발하여 예술가로 남아있길 희망하는 청년 작가들과 또 다른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부를 묻고자 안녕, 예술가의 이름을 달게 되었다. 2015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는 다섯 번의 해를 거치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2019년도 안녕, 예술가 팀은 부산과 경남 그리고 수도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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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아래서 빛나고 있던 것들>

<아래서 빛나고 있던 것들> – 참여작가 : 김이주, 김정인, 김정훈, 신윤지, 조현수, 한솔, 황원해 – 전시기간 : 2019.12.20(fri) – 2020. 1.18(sat) (일요일, 공휴일, 12.31-1.3 휴관) – opening: 2019.12.20(fri) pm 6 – 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부산 중구 동광길 43) 아래서 빛나고 있던 것들이 지상으로 올라왔다. 2019년 인큐베이팅 작가들은 예년과 다르게 두 개의 공간을 경험하고, 두 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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