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개인전 《터치터치 텔레비전》
이곳은 미술 전시장입니다. 큰 유리창 면에 무언가 채워져 있고, 두 문이 활짝 열려 있다면 언제든 찾아와 자유롭게 관람해 주세요. 현재 전시는 김동찬 작가의 개인전 <터치터치 텔레비전>입니다. 1층은 자전거와 바이크, 온갖 공구들로 가득합니다. ‘그냥합니다’라는 메시지와 벽면에 있는 자전거 수리 자격증을 보아하니 자전거 수리점 같은 걸까요? 어찌 되었든 마음껏 구경하세요. ‘이건 뭐지?’, ‘저건 뭐지?’, 이런저런 생각이 어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