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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개인전 《터치터치 텔레비전》

이곳은 미술 전시장입니다. 큰 유리창 면에 무언가 채워져 있고, 두 문이 활짝 열려 있다면 언제든 찾아와 자유롭게 관람해 주세요. 현재 전시는 김동찬 작가의 개인전 <터치터치 텔레비전>입니다. 1층은 자전거와 바이크, 온갖 공구들로 가득합니다. ‘그냥합니다’라는 메시지와 벽면에 있는 자전거 수리 자격증을 보아하니 자전거 수리점 같은 걸까요? 어찌 되었든 마음껏 구경하세요. ‘이건 뭐지?’, ‘저건 뭐지?’, 이런저런 생각이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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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훈 개인전 《리드 게임 북 : 게임 북을 읽어라》

선우 훈 작가의 개인전 <리드 게임 북: 게임 북을 읽어라> 소식을 전합니다. 6월 1일 11시부터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시 오픈일 3시에는 <만화, 전시라는 매체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나> 주제의 집담회도 진행되오니 많은 발걸음 부탁드립니다.패널: 선우 훈, 조나경, 정원교, 란탄 작가, 윤아랑 평론가 전시명: 리드 게임 북-게임북을 읽어라참여작가: 선우 훈전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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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찌개 vol.2 《습, 진》

작년 10월, 뭍지마의 이름으로 모인 리혁종, 이주영, 여은희 작가는 부산(배)에서 ‘진’하게 작업을 해내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다. 한번 알아버린 맛은 잊을 수 없다고 했던가 ‘배’는 ‘습’관처럼 뭍지마 콜렉티브에게 올해도 한번 더 찌개를 끓일 것을 권한다. 그리고 작업의 잔재미를 찾아 부산, 완주, 녹동의 습지를 다니는데..  ▶전시명 : 생태찌개 vol.2 습, 진▶참여작가 : 여은희x방기철, 이주영x유경혜, 리혁종x김정훈▶전시기간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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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붉은때》

《붉은때》는 인간을 넘어선 초월적 세계관으로 기존의 세계를 이겨내기 위한 존재의 성장과 진화를 이야기하는 세 명의 작가와 함께 합니다.《붉은때》의 ‘붉은’은 피·불 등과 상응하는 것으로 생동하는 힘을 상징하며, ‘때’는 진화의 과정에서 탈락된 피부의 표면을 뜻하지만 시기라는 두 가지의 중의적인 해석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자신의 내부에서 태동하는 힘을 꺼내어 우리 앞에 놓인 다양한 형을 깨트리는 시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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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콜렉티브 《생태찌개》

오픈스페이스 배에서는 묻지마 콜렉티브의 오픈스튜디오《생태찌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묻지마의 이름으로 모인 3명의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연결한 공동의 작업물을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보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묻지마 콜렉티브 <생태찌개>▶참여작가 : 리혁종, 여은희, 이주영▶기획 : 김정훈▶오픈스튜디오 기간 : 2023. 10. 13(금) – 10. 29(일) ▶워크숍 기간 : 2023. 10. 28 – 10. 29 *추후공지▶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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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호 개인전 《아토믹 보이: 지상 최근의 쇼》

박철호 개인전《아토믹 보이: 지상 최근의 쇼》전시 소식을 전합니다. 7월 29일 토요일 5시부터 오픈스페이스 배에서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발걸음 부탁드립니다. ▶전시명 : 아토믹 보이: 지상 최근의 쇼▶참여작가 : 박철호▶기획 : 이지혜▶전시기간 : 2023. 7. 29(토) – 8. 20(일)▶오프닝 : 2023. 7. 29(토) 오후 5시▶작가와의 대화 : 2023. 7. 30(일) 오전 11시▶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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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호 개인전 《떨어지는 꽃잎, 흩날리는 수증기》

오픈스페이스 배 김윤호 개인전 《떨어지는 꽃잎, 흩날리는 수증기》전시소식을 전합니다. 내일 6월 10일 토요일 5시 오픈스페이스 배에서 전시 오프닝이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관심과 발걸음 부탁드립니다. ▶전시명 : 떨어지는 꽃잎, 흩날리는 수증기▶참여작가 : 김윤호▶기획 : 김정훈▶디자인 : 안녕, 예술가▶전시기간 : 2023. 6. 10(sat) – 7. 8(sat)▶오프닝 : 2023. 6. 10(sat) 5:00 pm▶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부산 중구 동광길 43)▶관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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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철 개인전 《기울어진 잔이 한 잔이 되기까지》

이번 전시는 정지된 시간에 재시동을 거는 작업이자, 지난 시간에 대한 자기 고백이다. 우리는 저마다의 이유로 시작을 하고, 멈추기를 반복하며 삶을 이어간다. 이에 온전하리라 믿었던 삶은 기울어지고 분절되기에 이른다. 여기 전시에 놓인 방기철의 이야기 또한 그러하다.  방기철 개인전 <기울어진 잔이 한 잔이 되기까지>에서는 온전히 채워지지 않는 기울어진 잔을 앎에도 불구하고 절대의 값을 도달하기 위한 움직임과 조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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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슬 개인전 《단풍을 볼 수 없는 청년에 대한 이야기》

이다슬 작가는 이번 전시 <단풍을 볼 수 없는 청년에 대한 이야기>에서 3년 동안 진행한 잡초재배프로젝트의 마지막 여정을 선보인다. 잡초를 재배하는 행위는 농사를 짓고 있는 본인의 삶에서 기인한다. 작업에서 단년생인 잡초를 정성스럽게 가꾸는 수고스러운 움직임은 쓸모를 위한 모습과는 상반되는 아이러니함을 가진다. 이는 농사를 하며 잡초를 제거해왔던 본인의 행위가 목적에 의해 개발되어 가는 제주의 거시적 생태와 닮아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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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가위바위보보》

오픈스페이스 배는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신진작가를 지원하는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Artist Incubating Program)’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작가 활성화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이 프로젝트는 2022년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공간 운영의 여러 변화로 프로젝트를 한해 쉬어갈까도 고민했지만, 매년 많은 젊은 예술가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장치가 부족하다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기에 다소 늦은 시점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여러모로 쉽지 않은 시기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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